2008년 7월 9일 모닝브리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  

  • 성신유브렉스 : 재무구조 개선위해 보통주 3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 결정
  • 유리이에스 : 운영자금 조달위해 150억 규모 유상증자 결의, 발행가는 2290원
  • 삼영엠텍 : 운영자금 조달위해 외환은행을 대상으로 10억 규모 BW 발행
  • 흥국쌍용화재 : 태광산업의 지분이 기존 66.46%에서 59.73%로 축소됨
  • 플러스프로핏 : 박종식으로부터 24억 규모 세신 CB를 같은 가격에 취득. 4070원으로 전환가능한 58만9680주
  • 세라온홀딩스 : 최대주주인 애플이십일의 하모씨가 96억을 횡령한 혐의로 서울지검에서 조사 중, 또 2분기 연속 자본잠식률 50%이상 설에 대한 답변에서 반기재무제표에 대한 외부감사가 종료된 후 확인가능하다고 답변
  • ST&I글로벌 : 전환사채 19.9억 규모 발행 결정
  • 중앙건설 : 고흥 그린솔라타운과 전남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를 292억6000만원에 수주
  • 한신DNP :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20억 규모 BW 공모발행
  • 프리네트웍스 : 370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과 100% 납입 완료됨
  • 3노드디지탈 : 60억 투자해 중국에 오디오제품업체 신설
  • 한양디지텍 : 해외 외주 생산방식에 따라 국내 메모리 모듈 생산라인 중단, 금액은 155억7000만원 규모
  • 케이이엔지 : 한국반도체통신 합병 승인. 자금본 증가는 없음
  • 인티큐브 : 11일부터 한솔인티큐브로 상호 변경
  • 뉴월코프 : 타법인 주식취득 목적으로 68억 규모 BW 발행
  • 현대약품 : ABN암로가 277만7300주 장내 매도로 지분 14.59%에서 3.67%로 낮아짐
  • 부광약품 : 57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
  • 국민은행 : 공매도 전일대비 241% 급증, 6월23일 이후 누적 공매도량은 하이닉스가 1위
  • 현대상선 : 현대증권 지분 3% 추가 매입 결정
  • 동양텔레콤 : 더블유씨엔엠 지분 31%(1만8600주)를 3억원에 취득
  • 네오리소스 : 큐빛바이오 지분 38%(100만주)를 50억원에 취득
  • 인바이오넷 : 의약품 제조업체인 한국엠알비 지분 40%(12만주)를 6억원에 취득
  • 에스티앤아이 : 온성준 전 대표에 의한 55억 규모 횡령. 배임 혐의 발생
  • 케이이엔지 : 임플란트 관련 장비업체인 정산바이오메드 지분 30%를 34억에 취득
  • 이스트소프트 :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위해 11만7400주를 주당 8520원에 취득 결정
  • KTB네트워크 : 사모간접투자기구 통해 전북은행 지분 5.53% 신규 취득
  • 삼호 : 104억 규모 신한은행 직원합숙소 신축공사 수주
  • 제일기획 :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분 1.36% 추가해 13.88% 확보
  • 동양제철화학 : 대만 그린에너지사와 폴리실리콘 8332억 규모 공급 계약 체결
  • 유화 : 최대주주가 지일환 외 3인에서 박진우외 3인으로 변경
  • 에넥스 : 박신호 대표가 자사주 170만주 장내 매수
  • GBS : MK픽쳐스 주식 102만주를 11억4750만원에 처분해 MK픽쳐스, 라이트림, 블루캡을 계열사에서 제외
  • JS전선 : 기업분할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으로 LS전선이 지분 78.71% 보유
  • 한올제약 : 자사주 17만주를 1억3000여만원에 처분 결정
  • 휴먼텍코리아 : 비알코리아와 117억 규모 던킨 안양공장 신축공사 계약

  • 코스피 연중 최저 기록, 아시아 동반 급락
  • 시티그룹, 亞 기업들 ‘퍼펙트 스톰’ 경험할 것 : 인플레이션 + 글로벌 신용위기 겹쳐
  • 세종IB기술투자, 코스닥 부실기업 잇단 공격 : ‘경영참여’ 목적으로 IC코퍼레이션 지분 11.7% 장내매수해 최대주주, 테스텍 지분 13.52% 장내 매수해 최대주주에 올랐으나 들인 비용은 15억 수준에 불과. 두 회사는 최근 횡령.배임 혐의가 발생했고 감자를 단행한 공통점. 지난달에는 베스트플로우 인수를 추진하기도. 지난해는 NHS금융 및 씨티엘 지분을 각각 5% 이상 장내매수해 처분
  • 미 의회, CFTC(상품선물위원회) 감사 착수
  • 지오엠씨, 최대주주 폭탄매물 은폐 의혹 : 최대주주 이준욱이 전체지분 32.21%(1006만주)를 장내 처분해 나흘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며 61% 폭락.
  • 코스닥, 횡령배임 올들어 벌써 51건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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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ahvohpuc | 2008/07/08 21:22 | 스크랩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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